‘여성 최강 바둑기사’ 최정이 졌다… 10년만에 결승전 패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오유진 8단이 천적 최정 9단을 꺾고 5년 만에 하림배 여자국수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25일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6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오유진 8단이 최정 9단에게 211수 만에 흑 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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