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신생팀 페퍼저축은행, 이한비·지민경 등 특별지명 5인 발표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인 페퍼저축은행이 기존 6개 구단에서 1명씩 뽑은 특별선수 지명 결과를 발표했다.페퍼저축은행은 14일 레프트 이한비(25·흥국생명), 레프트 지민경(23·KGC인삼공사), 세터 이현(20·GS칼텍스), 센터 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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