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여자 최중량급 이선미, 메달 획득 실패…4위로 마감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여자 역도 선수 이선미(21·강원도청)가 첫 올림픽 무대에서 4위를 차지했다.이선미는 2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역도 여자 87㎏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25㎏, 용상 152㎏, 합계 277㎏을 들어 4위에 올랐다.3위…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