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진윤성, 400kg 들어올렸지만 메달 획득은 실패[도쿄 올림픽]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진윤성(26·고양시청)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진윤성은 3일 오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역도 109kg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80kg, 용상 220kg으로 합계 400kg을 들어올렸지만 아쉽게 메달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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