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4분 33초 혈전’ 재일교포 출신 안창림, -73kg 16강 진출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유도 스타 안창림이 32강에서 연장전 4분 33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겹게 16강에 올랐다. 안창림은 26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kg 32강 파비오 바실레(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0-0 이후 연장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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