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전 마지막 담금질’ 고진영 “좋은 기회, 준비 잘하겠다”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여자 프로골퍼 고진영(26)이 도쿄 올림픽 메달 의지를 드러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22일(이하 한국시간), 사전 기자회견에 나서 “이번 대회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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