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노리는 KGC의 아킬레스건, 색깔 없는 먼로 [안양에서]

[안양=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가 올 시즌에도 막강 화력을 뽐내는 중이다. 그러나 팀내 2번째 외국인 옵션인 데릴 먼로(35)의 부진은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KGC는 27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1~2022 KGC인삼공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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