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1R서 2타 차 공동 7위로 마무리… “아이언샷 잘 됐다”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이경훈(30)이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 달러)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7위에 올랐다.이경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잡아내며 선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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