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PGA 투어 웰스파고 2R서 6타 잃어…51위로 추락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남자 프로골퍼 이경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810만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 추락을 면치 못했다.이경훈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천521야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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