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금방 지친다’ 메이웨더, 가지고 놀았지만 KO 못시켰기에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반인에게 복싱 사각링 안에서의 3분은 영원과 같은 시간처럼 느껴진다. ‘조금 연습한’ 로건 폴에겐 6분이었다. 2라운드가 지난 이후부터는 ‘프로 복서’였던 메이웨더 주니어는 체력적 우위 속에 경기를 지배했다. 당연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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