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챔피언십 첫날 공동 8위… 상위권 안착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 대회 우승 경쟁의 발판을 마련했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인근의 키아와 아일랜드의 키아와 아일랜드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PGA챔피언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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