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유도 스타’ 안창림 은퇴 선언, 지도자로 제 2의 삶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2020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던 유도 국가대표 안창림(27·KH그룹 필룩스)이 선수생활을 마감한다.안창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올해를 끝으로 국가대표 선수를 은퇴한다”며 “이제는 저 자신만의 운동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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