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성폭행’ 조재범, 대법원 선고… ’13년’ 확정

[스포츠한국 전성우 기자] 자신의 제자였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40)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에게 13년의 징역형이 내려졌다. 대법원은 10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재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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