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22세 ‘신성’ 치치파스 누르고 프랑스오픈 우승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총상금 3436만7215유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조코비치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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