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작’ 女골프, 고진영 4위-박인비·김세영 7위-김효주 16위로 시작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좋은 시작이다. 올림픽 여자 골프에 나선 한국 선수들이 선두와 큰 차이없는 상위권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고진영-박인비-김세영-김효주가 나선 한국 골프 여자 선수들은 4일 일본 사이타마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6천648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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