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난 황제’ 우즈, 아들과 PNC 챔피언십 준우승

[스포츠한국 전성우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와 아들 찰리(12)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즈와 찰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NC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5언더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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