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14연타 작렬’ 김재훈, 데뷔 7년만에 첫승거둔 요인[로드FC]

[스포츠한국 창원=이재호 기자] 무려 14연타였다. 금광산이 자세가 무너진 틈을 타 제대로 잡아놓고 김재훈은 무려 14연타 머리 파운딩으로 TKO승리를 받아냈다.김재훈은 3일 오후 4시부터 경남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몰 로드FC 058 무제한급 스페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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