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10대 골퍼’ 김주형, 첫 10대 대상-상금왕-평균타수왕 수상 쾌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만 19세의 천재 골퍼 김주형이 10대로는 처음으로 KPGA 대상과 상금왕, 평균타수왕까지 3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주형은 7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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