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친정 방문’ 이재도 “우승 반지 받고 나서 부담감 사라져” [안양에서]

[안양=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안양에서 주인을 기다리던 우승 반지가 이재도(30·창원 LG)의 승리 토템이 됐다.LG는 3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의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84-69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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