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도마 신재환, 금메달 ‘쾌거’…양학선 이후 9년만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남자 체조에서 '깜짝' 금메달이 나왔다. 신재환(23·제천시청)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했다.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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