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쌍둥이 무기한 출전정지? 결국 1개월반짜리 징계였나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흥국생명은 이다영을 그리스로 임대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다영의 그리스 임대는 곧 쌍둥이 이재영의 국내 복귀라고 봐도 무방하다. 학폭 사건이 터진 것이 2월 중순. 시즌이 종료된 것은 3월 말. 그리고 복귀한다면 결국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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