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서 준우승… 시니어 무대 최고성적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코리안 탱크'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시니어 무대로 옮긴 이후 최고 성적이다. 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미네하하 컨트리클럽(파70·6천729야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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