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라 불리던 이승우, 어디로 가고 있나[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축구 천재’, ‘한국의 메시’, ‘바르셀로나의 차기 공격수’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랐던 ‘인기 축구스타’ 이승우(23). 그러나 소속팀 신트 트라위던(벨기에)에서는 개막 3개월이 되도록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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