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지윤·문시우, 세계선수권 1차전서 연장 접전 끝 승리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국가대표 김지윤·문시우(이상 20·경기도컬링연맹)가 러시아를 꺾었다.김지윤·문시우는 1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열린 2021 세계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A조 1차전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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