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를 어디에… 김연경·라슨 살리려면, 세터 쉬샤오팅 반등 절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연경(33)의 소속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궁지에 몰렸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려면 세터 쉬샤오팅(23)의 반등이 절실하다.상하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장먼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중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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