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김연경’ 정지윤 펄펄 날았다…올림픽 거치고 성장한 선수들[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V-리그 전초전이었던 프로배구대회(코보컵)가 지난달 29일 막을 내렸다.여자부에선 지난 시즌 V리그 최하위였던 현대건설이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고, 남자부에선 6년 만에 우리카드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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