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첫 PGA 챔피언스투어 제패’ 최경주 “언제나 어려운 첫 우승, 더욱 기쁘다”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정말 우승하고 싶었다.”'한국 남자 골프 레전드' 최경주(51)가 역사를 썼다.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최경주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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