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LPGA 200승… 고진영, 개인 타이틀 석권 노린다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후반기 상승세를 따라올 자가 없다. 고진영(26)은 최근 한 달 사이 우승컵 3개를 들어 올리며 세계랭킹 1위 탈환에 성공했다.전반기 부진을 완전히 떨쳤다. 고진영은 지난 6월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10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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