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빙의 전설’ 우하람, 3m스프링보드 최초 결선진출 쾌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다이빙의 전설’ 우하람이 3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최초의 결선진출에 성공했다. 우하람은 3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전체 16명 중 12위인 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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