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3남’ 김동선, 마장마술 결선행 무산[올림픽 승마]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승마 선수로는 유일하게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화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32)이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김동선은 24일 일본 도쿄의 마사공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마장마술 개인전 A조 3번째 경기를 가져 63.44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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