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명·무단이탈 “모두 아니다”는 조송화, 침묵은 구단탓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모든 것이 ‘아니다’였다. 처음으로 입을 연 조송화는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의혹과 논란을 부정했다. 그렇다면 왜 아무 말을 하지 않았는지 묻자 IBK 기업은행 구단 탓이었다. 남은건 진실공방 뿐인데 이것으로 또 배구계는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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