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적 소문 무성한 이다영·이재영, 아직 선수등록 ‘해프닝’만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학폭 논란으로 사실상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당한 '쌍둥이 자매' 이다영·이재영의 그리스 리그행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하루 내 배구판이 뜨거웠다. 지난 13일, 이다영·이재영이 그리스 리그 PAOK 테살로니카와 계약했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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