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상태 친구를 가슴에 담고 뛴 설린저, 그의 강의는 절절했다

[스포츠한국 안양=이재호 기자] 안양 KGC의 역대급 외국인 선수 제러드 설린저는 챔피언 결정전에 온전히 집중하기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크게 다친 것은 물론 혼수상태(코마)에 빠졌기 때문.비보를 접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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