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남았다’ 여자 양궁 단체, 벨라루스 꺾고 결승행… ‘9연패 눈앞’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으로 이뤄진 양궁 여자 대표팀이 벨라루스마저 꺾고 결승에 올랐다. 여자 단체전 9연패가 머지 않았다. 양궁 여자 대표팀은 25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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