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걸린 복귀전서 졌어도… 김수철, 진정한 ‘패자의 품격’ 보였다[로드FC]

[스포츠한국 원주=이재호 기자] 진정한 패자의 품격을 보여줬다. 4년만의 복귀전에서 패하며 많은 기록이 날아갔음에도 김수철은 챔피언이된 후배 박해진을 불러 극찬을 하며 챔피언을 추켜세웠다.4일 오후 4시부터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로드FC 059 1부가 열…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