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전 80기’ 우승컵 거머쥔 이경훈 “리더보드 보지 않으려 했다”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리더보드를 보지 않으려 했다.”이경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우승했다. 80번의 …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