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공백기 무색’ 이다영, 그리스서 연일 ‘상한가 활약’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쌍둥이 배구 선수 자매’ 이재영·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무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PAOK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이다영이 윈마스터즈 주간 MVP를 차지했다”고 전한 뒤 크게 축하했다.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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