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언더파쇼’ 역대 최고 상금-올해의 선수상 2회 거머쥔 고진영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그야말로 ‘고진영쇼’였다. 마지막날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친 고진영은 2위를 한타차로 넘어 역대 최고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 최초의 올해의 선수상 2회 석권의 영광을 안았다.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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