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언더파 맹타’ 전인지, 마이어 클래식 3위로 마무리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친 전인지가 마이어 클래식을 공동 3위로 마쳤다.전인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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