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김승기 감독 두 아들, 전체 9·13순위로 드래프트 지명 ‘화제’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시즌 우승팀인 안양 KGC의 김승기 감독의 두 아들이 모두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높은 순위에 지명됐다.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관심을 모은 대학무대 빅3가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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