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이경훈, 바이런넬슨서 생애 첫 우승… 8번째 한국인 우승자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이경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 달러)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경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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