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MVP’ 설린저, 우승 확정 경기서 韓무대 최다득점 ‘42득점’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안양 KGC의 ‘설교수’ 제러드 설린저가 우승을 확정하는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한국 무대에 온 이후 최다 득점인 42득점을 대폭발시켰다. PO MVP 역시 설린저의 몫이었다.안양 KGC는 8일 오후 1시 40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