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동메달 소감’ 전한 여서정 “정말 힘들었는데, 고통 사라지는 느낌”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여자 체조 간판'이자 이제 올림픽 동메달리스트가 된 여서정(19·수원시청)이 생애 첫 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여서정은 2일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SNS을 통해 밝혔다. 앞서 여서정은 전날(1일) 일본 도쿄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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