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승우와 박준영, 동반 4연승 노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UFC 4연승을 노리는 있는 두 코리안 파이터가 같은날 옥타곤에 오른다. 24일(한국시간) 오전 2시부터 열리는 'UFC Fight Night: 코스타 vs 베토리'에서 페더급 '스팅' 최승우(10-3, 한국)와 미들급 '아이언 터틀' 박준용(13-4,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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